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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산시립풍물단정기공연관람기

  • 작성자 : 문영국
  • 작성일 : 2019/11/29/
  • 조회수 : 452

첨부파일 :

익산시립풍물단의 정기공연소식을 당일(11/28일) 방송매체를 통해 알게되어 익산예술의전당 사무실에 상담하여, 관람할 수 있었다.친절하게 안내해주셔서 감사함을 표한다.
- 1장, 내어풀다. 대북의 선고로 시작의 문을열며, 우리민족의 덕목인 남을 잘되게하는 마음을 비나리를 통해 풀어주었다. 현대적인 악기와 전통의 음악의 합함을 느낄 수 있었으며 풀어가는 목소리 또한 구성졌다.
- 2장, 내어담다. 1장의 풀어 기원하는 그 맘의 정성을 쓸어담는 듯 우리전통 타악음과 현대악기와
호흡하며, 사물가락과 사물놀이의 해원함에 시원함도 느꼈다. (악기가 있었다면 하고싶은 충동이컷다 ,관람자들도 그런 맘 이었을거다.)
- 3장, 내어엮다. 삼색삼음 , 한사람 한사람이 담았던 좋은 뜻을 함께함께 잡고가는 듯,
공연자 한분 한분 나는 이렇다 라고 말하 듯 자기의 기량을 뽐 내는 듯,
현대적 악기의 흐름..., 우리 전통타악 부분의 하나하나의 나타냄이 좀더 있었더라면 하는 아쉬움이 남는다. 어떻튼 풍물단이기에.....,
- 4장, 내어주다. 우리는 받는 것보다, 주었을때의 기쁨이 크다. 자신의 풍요한 마음이 일 듯,
여러 합 북의 연주는 웅장하며 그 좋은 맘을 풀어 주는 듯, 그리고 출연한  모든 악기의 협연에
힘이 더 했다 . 특히 북의 역동적임이 밝음을 주며 기원함을 마무리 하 듯, 나눠 주며........!
상모의 언기와 기접놀이 또한 하나의 맥을 이어 주는 듯...................!
#, 백지의 무대에 전통음악의 큰 무대를 이끌어 낸 예술감독님의 큰 능력은 다음공연을 기대하는
마음으로 가득하다.
#, 너무나 흥과 감동이되는 익산시립풍물단의 공연을 관람하게되어 전통음악을 좋아하는, 아니,
사랑하는 사람으로 힘도 되었다. 이 또한, 하나님께서 한사람 한사람에게 주시는 능력으로 승화됨을 품어 보기를 바란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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